치매예방수칙

한국인지개발교육원에서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치매는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질병입니다.

일상 속의 작은 노력과 생활습관으로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치매의 위험에서부터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규칙적인 운동으로 뇌세포를 깨우자

일주일에 3회 이상의 꾸준한 걷기 운동을 추천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해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하고 뇌세포의 위축을 막음으로써 뇌 위축과 인지기능 저하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 5층 이하는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버스 한 정거장 정도는 걷기를 권장합니다.


2.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한 뇌를 유지하자

육류 등의 고지방 섭취는 피하고 등푸른생선, 견과류, 해조류, 잡곡류, 블루베리, 시금치, 강황이 들어간 카레 등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챙겨 드세요. 또한, 음식을 씹는 행위 역시 도움이 됩니다. 천천히 꼭꼭 씹어 음식을 섭취하세요.


3. 문화생활로 뇌세포를 자극하자

틈날 때마다 책이나 신문을 읽고, 글쓰기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낱말 맞히기, 편지쓰기, 독서 및 영화·공연 관람과 같은 문화·취미활동 등 뇌세포를 지속해서 자극해줄 수 있는 두뇌활동을 꾸준히 해주세요.


4. 과도한 음주와 담배를 멀리하자

과음이나 습관적인 음주는 인지기능손상으로 인한 알콜성 치매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술은 한번에 3잔보다 적게 마시세요. 통계적으로 흡연자의 치매 발병 위험은 비흡연자와 비교하면 1.59배 높고 2년 후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확률이 3배 높습니다.

음주와 담배를 멀리할수록 당신의 뇌도 그만큼 건강해집니다.


5. 건강검진을 가까이하자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3가지를 정기적으로 검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위 질환을 앓았을 때 치매 위험은 1.6배 이상 증가합니다. 혈압, 당뇨, 비만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본인의 신체를 검진해야 합니다.


6. 사람들과 소통하자

지속해서 사회활동을 하고 사람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울증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3배 증가합니다. 자원봉사, 교회·성당 등에서의 종교 활동 및 교제, 복지관·경로당 프로그램 참여 등 더 많은 사회활동으로 사람들과 소통해야 합니다.


7. 치매가 의심된다면 치매 조기검진을 받아보자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보건소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치매 선별검사(대상: 만 60세 이상 누구나)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관리할 경우 건강한 상태를 보다 오래 유지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한국치매예방교육원 │대표자: 김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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